|
|
서울에 일이있어서 갔다가 마침 성신여대 음대 다니는 친구가 졸업연주회라길래 다녀왔습니다.
왼쪽 가슴 살짝 아래쪽이 어제부터 계속 아픕니다. 숨 크게쉴때, 누웠을때......뭔가 안에서 팍 죄는듯한 느낌이예요.
왜이런지 이유를 모르겠네 ㅠㅠㅠ 폐랑 위 부근인거 같은데.....신플도 아닌게 지금 감기증상 전혀 없거든요. 어제 조금 탈이나긴 했는데 연유를 모르겠네 ㅠㅠㅠㅠㅠ 오늘 병원가보든가 해야지 진짜 ㅠㅠㅠㅠㅠㅠㅠ 평소같으면 병원 잘 안가는데 그래도 요즘 워낙 시기가 시기다보니... 감기기운 없어도 설마- 하는 느낌때문에 ㅠㅠ 막내이모가 서울에서 초등학교 선생님 하시는데 이번에 신플 확진받았더라고요. 신플이라고 해도 딴세상 이야긴줄 알았는데 친척중 한명이 덥썩 걸려버리고 나니 갑자기 실감이 나기 시작함;;; 홈 리뉴얼할라고 구상중인데 워낙 머리가 돌이라 떠오르는게 없습니다. 임시모드로 엄청 간단하게 해놓고...음. 언제 리뉴얼할라나. 몸도 안좋고 과제도 있고. 이번주 주말에 집에 내려갈까 했는데 부모님 또 어디가신다고 그래서 =_=....
요즘 밤낮이 바껴서 큰일 났습니다. 이러니 작업을 도통 못하고 있음.
졸작은 끝났지만 이것저것 자잘하게 손볼것들이 많더라구요. 아...선덕여왕 요즘 조금 설렁설렁하게 보고있었는데 이번화부터 슬슬 또 재밌어 질것 같은게 ㅠㅠㅠ 아오..비담 진짜 얘는 캐릭터 자체가 만화에서 튀어나온애 같네요. ㅋㅋㅋ졸라좋앜ㅋㅋㅋ 선덕에 왜이렇게 훈남들이 많은거지? 완전 부러운 떡만공주 ㅠㅠㅠ 나도 저런 훈남할렘에서 살고싶다 ㅠㅠㅠㅠㅠ 알천랑 여전히 좋아합니다만 비담이도 요새 너무 끌려서 ㅠㅠㅠㅠㅠ 대남보는 크게 신경안쓰고 있었는데 이번화에서 좀 많이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 대체 할줄아는게 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있는데 제대로 되는일이 없어서 맨날 아빠한테 구박받네요. 사실 화랑인데도 애가 좀 어리버리해서 ㅋㅋㅋ 아이구 우리 꼬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추맘에 들었다고 그렇게 좋아하던것도 알고보니 함정이었고 ㅋㅋㅋ 아. 이런캐릭터 왠지 바보같은데 매력있어. ㅋㅋ 사실 나는 사람들앞에서 비담이 미실에게 '어머니'라고 부르는 순간이 굉장히 보고싶습니다. 나올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냥 그런장면이 있다면 뭔가 맘속에서 끓어오를것 같아 ㅠㅠㅠㅠㅠㅠ 거기다 항상 붙어 다녔던 (유신랑을 제외한)화랑칭구들...알천을 완전히 적으로 둔 지금은 어떤 마음일까 궁금... 그래도 어린시절을 함께 보내온 동무인데..갈라서긴했지만 분명 다른 화랑들도 알천이 돌아오길 바랄지도 모르죠! 라고 믿고싶음. -_-;; 이런 땀내나는(?) 우정이야기를 로맨스보다 더 좋아하는 저라서...^.^.... 석품랑은 전부터 은근히 비꼬는게 유신랑이 알천랑 뺏아갔다고 생각하는듯도 하고. 그냥 선덕 다시 타오르고있는중인듯 ㅠㅠ 춘추도 이전엔 좀 얄미웠는데 요샌 참 ...ㅋㅋ 이렇게 귀여울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님! 아아 나에겐 저런 조카 없나여! 그나저나 홈페이지 갈아엎고 싶은데 도무지 이렇다할 디자인이 떠오르지 않음..... 카테고리
skin by 이글루스 |
|